2부: 마지막 할말 꿀팁! > Career R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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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요령 | 2부: 마지막 할말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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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1-24 11:01 조회20,1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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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지막 할말.


마지막 할말은 그냥 면접에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면접에서 느낀점을 말해야 외워온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느낀 점을 바로 전달하는 것이니 진심이 느껴지거든요. 진실성이 느껴지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다대다 면접의 경우, 주변 사람들이 면접 때 한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 할말에 녹여내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처음에 ~~한 점과 ~~한점이 강점이라고 어필했지만, 옆에 ~~씨가 말하는 것을 보며 저도 이런점을 보충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회사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씨가 말씀하신 것처럼 ~~하는 자세를 가지고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옆 사람들의 이름을 정확히 말하고, 그들이 말한 것 중 몇 가지를 캐치해서 집어 넣어주면,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면접에서 다른 사람 말까지 들어줄 여유도 있다고 면접관들은 생각할 겁니다.&nbsp즉 마지막 할말은 막 외우지 말고, 그냥 편안하게 다른사람들 이야기 활용해서 말해야겠다 생각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gt 주변 사람들의 말을 활용해서 마지막 할말을 편안하게 말해라.


=&gt 다대다 면접에서 다른 지원자가 답변하고 있을 시간이 자신의 마지막 할말을 만들 시간이라 생각해라.


(단 내가 먼저 발언을 끝냈을 경우)


(미리 준비해 온 마지막 할말 기본 틀 안에 상대방이 컨텐츠를 제공해 주는 시간이라고 생각해라)


이렇게 정말 회사와 관련된 직접적인 예를 들고,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여서 그것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서 말한다면.


외운 것은 당연히 아니게 되고, 회사에 대한 관심, 공감력, 순발력.. 등등이 그냥 자연스럽게 면접관들에게 어필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제시한 것은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에 불과합니다.


다만 1분 자기소개를 시간을 투자해서 완벽히 외우고, 그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검사맡고 하는 등 열심히 준비해 갔는데, 막상 면접관들은 잘 듣지도 않고, 1분 자기소개 해보라고 하고 서류만 보고 계시고.. 이런 점들이 너무 마음 아파서

저만의 방식을 생각해 본 것입니다.


유용한 글이라 퍼왔습니다.

*출처: 홀리건 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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