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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요령 | 면접을 잘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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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1-24 11:01 조회17,0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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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잘 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면접을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이 지원한 회사, 업무, 업계 동향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는 필수다. 지원회사의 경영이념, 회사연혁, 대표적인 상품, 매출 현황이나 계열사 등에 대해 미리 숙지하고 지원회사의 장단점을 분석, 동종업계의 다른 회사를 제치고 이 회사를 선택한 이유를 열정적으로 드러내라. 회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을 누가 싫어하겠는가.

 

□ 6초면 첫인상이 결정된다.

입실에서 착석에 이르기까지 짧은 시간 동안 첫인상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밝은 표정과 당당하면서도 예의를 지켜 인사하도록 하자. 입시 후 문을 닫지 않거나 앉으라는 말이 있기 전에 착석하는 것은 실례가 된다.

 

□ 옷차림도 프로처럼!

지원하는 회사의 분위기나 업계 분위기에 어울리는 옷차림으로 면접을 보는 것도 플러스 요인이 된다. 최근 벤처업계의 침체 때문에 전반적으로 정장 차림으로 회귀하는 현상이다. 깔끔하고 단정한 첫인상으로 승부수를 던져라.

 

□ 눈싸움 이기기!

면접관과 눈을 꼭 마주쳐라. 노려보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과 집중력을 보여주라는 것이다. 고개를 밑으로 떨구거나&nbsp눈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상대방을 바로 보지 못하면, 자신감이 없고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의심받게 된다.

 

□ 답변은 2분 이내 끝내라!

말을 빨리하라는 것이 아니다. 답변이 길어지면 면접관이 흥미를 잃게 되고, 자신도 하려는 말의 핵심을 놓치고 횡설수설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차분하게 자신 생각을 요점 적으로 정리해서 말하도록 하자.

 

□ 질문이 분명치 않다면, 다시 물어보자.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해 횡설수설하는 것보다 용기 내서 질문을 다시 한번 정확하게 묻는 것이 좋다. 그리고 회사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면 자연스럽게 질문을 하도록 하자. 적극적인 태도는 중요하다.

 

□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라.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했다" 라거나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등 자신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질문이라고 해도 위축될 필요는 없다. 구체적인 보완책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다면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 연습도 실전처럼!

다양한 질문이 오가는 면접장이지만 지망 동기, 자기 PR, 졸업 논문이나 전공활동 등 질문빈도가 높은 질문이 있다. 반드시 사전에 준비하고 소리 내 연습해두자.

 

□ 자신 있게 나를 팔자!

지금까지 자신의 경험이 회사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자신 있게 얘기하도록 하자. 구체적인 예를 들어 외국 연수경험이나 자격증, 인터쉽 등 회사에 연관 지어 자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피력하도록 하자.

 

□ 비장의 무기 - 예리한 질문

지원하는 회사에 대해, 사업 방향에 대해 준비해둔 질문을 던져라. 이때 단순한 호기심 차원이 아니라 나름대로 전문적인 지식이 동반되어야 한다.

 

□ 면접 후에 감사 메시지를 보내자.

요즘과 같이 수시채용과 면접이 많을 때는 특히, 인사담당자는 지원자를 일일이 다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때 먼저 자신을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의 기회를 준 회사에 대해 특별히 관심과 감사의 표현을 해라.

 

[부록] 면접에 대한 잘못된 상식

1. 무조건 경어를 사용한다?

면접관의 질문에 답을 할 때 지나친 경어의 남발은 오히려 무식해 보인다. 자신은 낮추고 면접관은 높이는 올바른 경어 사용법도 연습해두자.

2. 첫 대답을 망치면 끝?

여러 가지 질문에 100% 완벽하게 답하는 사람은 드물다. 첫 대답에 실패해도 절대 좌절하는 표정을 짓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3. 우황청심환을 먹어야 한다?

이거 먹고 오히려 부작용 생긴 사람이 많다. 전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는 건 도움이 되지만 면접 시간 바로 전에 먹으면 오히려 긴장되고 어지럽다.

4. 면접 시간에 늦었어도 솔직하게 양해를 구하면 용서된다?

절대 아니다. 시험에 늦는 건 그 사람의 자질을 의심케 한다. 하늘이 무너져도 시간 약속만은 반드시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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