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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자기소개서 | 입사지원의 좋은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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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1-24 11:01 조회15,4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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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의 좋은 에티켓


 


■ 이메일 제목에 지원 분야와 이름(본명)을 반드시 기재한다.


인사담당자에게 오는 이메일이 상당히 많다. 이메일의 제목에는 입사지원 서류임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명시를 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제목에 길게 쓰는 것은 좋지 않다.


예)


[입사지원서] 이종현, 지원분야-인사팀 ⇒ O


건강한 정신 건강한 신체를 가진 젊은이 000 ⇒ X



■ 메일 본문에는 지원분야. 출신 학교, 전공, 연락처 등 간단한 인적 사항과 지원동기 등을 굵고 짧은 문구 두세 줄 정도로만 적는다.


메일 본문에 주저리 주저리 길게 써놓는다 해도 그거 읽을 시간 없다.



■ 증명사진, 성적증명서, 졸업증명서, 자격증(어학) 등은 스캔받아서 첨부한다.


물론 구인광고에는 첨부 서류는 면접시 제출해도 상관없다는 문구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위 사항들은 입사지원서 상에 다 기재되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 줄의 글자 또는 숫자로 보는 것과 직접 서류들을 눈으로 보는 것과는 받아들이는 느낌 자체가 다를 것이다.


특히, 신입인 경우는 성적증명서를 관심있게 보게 된다. 요즘엔 여러 개의 학과가 통합되어 세부 전공을 자세히 알 수가 없다.


예) 전기전자 컴퓨터공학과(도대체 전공이 뭔지…)



■ 보낸 사람 이름(Nick name)은 너무 튀지 않게 한다.


본인의 본명을 쓰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지원 분야에 맞는 센스있는 닉네임도 괜찮다. 물론, '보낸 사람' 옆의 '제목'에는 지원자 본명이 있어야 한다.


실제로 “나이트 짱”, “니가 뭔데” 등의 닉네임을 봤지만 내용도 보기 전에 첫인상이 그리 좋지는 않았다.


예) 영업부에 지원할 때 “MARKETER”, “KING OF SALES” 등



■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기타 증빙서류를 한번의 클릭으로 모두 열람할 수 있고 또 출력이 가능하도록 한다.


엑셀, 한글, MS-워드 등 무엇으로 작성을 하든 인사담당자가 한번 클릭해서 모든 서류들을 다 열람할 수 있고 또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서류가 출력될 수 있도록 한다.


예)


1페이지 : 표지 - 제목, 지원분야, 성명, 목차 등


2페이지 : 입사지원서


3페이지 : 졸업증명서 (그림파일 첨부)


4페이지 : 성적증명서 (그림파일 첨부)


5페이지 : 자격증 등



■ 여러 파일들을 압축해서 보내는 지원자들이 가끔 있는데 가급적이면 압축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압축을 해서 보내느니 차라리 여러 개의 파일로 보내는 편이 낫다. 시간에 쫓기다 보면 압축푸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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